[어둠의 경로]가짜 질병시리즈. 에볼라는 WHO의 학살극이다? 음모론[어둠의 경로]

에볼라 죽음의 질병...


이병은 바이러스성 출혈열(VHFs)이다.

출혈열은 두창(천연두,마마)이 대표적이다.

에볼라는 갑자기 발견됐다는 점이

특이할 뿐이다.

가짜 질병 에이즈는 사기극인것처럼

에볼라는 치사율이 높지 않은

통상의 출혈열(VHFs) 중 하나일 뿐이다...


치사율 90%? 70%? 이는 말이되지 않는다.

인류가 과연 바이러스에 패배했는가?

두창 역시 인류에게 그다지 위협적이지 않다.


두창의 특징은 곰보가 생긴다는 것이다.

이아이도 두창으로 곰보가 생겼다.


이짤은 자주시보라는 특이한

북정원(?) 신문사에서 가져왔다.

구체적인 이 짤의 내용은

미국이 대한민국에서 6.25때

민간인을 학살하기 위해서

투척한 세균탄이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

세균탄은 쓸모가 없었다.

왜냐면 인류는 세균에 대항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출혈열(VHFs)의 가장 큰 특징은

과다 면역반응이다.

즉, 우리몸에 괴사를 일의키는 것은

바이러스가 아닌 바이러스에 대한

우리몸의 면역반응이다.

출혈열은 바이러스가 아닌

바이러스를 죽이는 백혈구가

일의키는 현상이다.

과다면역반응 이를 우리는

사이토카인 폭풍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메르스 때

알려졌던 사이토카인 폭풍..

사이토카인은 인터페론같은

면역체계 신호전달물질을 말한다.




즉, 인터페론을 투여하면

과다면역반응을 일의킨다.

그러면 출혈열(VHFs) 감염자는

과다면역으로 사망한다.

에볼라 감염자 30~90%의 들쭉날쭉한

치사율의 비밀은 바로 '인터페론'이다.


두창(출혈열: 에볼라 포함)의 치료제는

선조가 만들게한 동의보감(선조의 명령으로 허준이 집대성)에 나와있다.

에볼라같은 출혈열(VHFs)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치료가능하다.

백혈구에서 생산하는 라디칼 물질은

병원균을 죽이지만, 그 주변의

정상세포도 함께 파괴한다.

이때 라디칼로부터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성분이 비타민C,E 같은

강력한 항산화제다.

그런데 비타민C,E는 소모성이다.

따라서 과잉면역반응에는 견디지 못한다.

특히, 기근이 발생하면, 항산화성분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게 된다.
즉, 굶주린 사람은 출혈열(VHFs)이는

치명적이다. 즉, 배부른 나라에서

출혈열(VHFs)은 더이상 질병이 아니다.

동의보감에는 출혈열인 두창의 치료법이

나와있다. 모든 출혈열에 통용된다.

두창의 치료제는 매실 꽃잎이다.

매실 꽃잎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있다.

특히, 비타민C와는 달리 장기보존가능하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술에 환을 녹여먹게

한다는 사실이다.
유효 약용성분이 에탄올(술)에 용해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에탄올에 유효 성분이 녹아나와 흡수를 돕는다)


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DPPH 라디컬 소거능 측정 결과"

250㎎/㎏ = 성인(60Kg)의 혈액 36kg으로 환산시

9g(반스푼), 즉 반스푼 섭취시

백목련과 매화는 각각 93.0과 92.6%의

라디컬 소거능을 보여준다.

같은 양에서 홍화는 23.0%로 낮은 활성을 보였다.

즉, 매화로 만든 환을 반스푼정도로

복용하면 두창을 완치할 수 있다.



반대로 에볼라 환자에게 인터페론을 투여하면

면역과다로 급격하게 사망한다.

에볼라 치료를 위해서는

일양약품 슈팩트와 같이 백혈구 생성

억제약물을 복용하는 한편,

강력한 항산화제 성분을 복용하면

출혈열(VHFs)의 특징인 면역과다 없이

완치가 가능하다.

또한 슈팩트 같은 백혈구 억제약물은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복용할 이유가 없이 항산화제로

출혈열을 치료하기 충분하다.

즉, 에볼라는 걸리기도 어렵고

사망에 이르기는 지난하다.

그렇다면 에볼라 출몰지역의

사망율은 어떻게 된 일일까?

그렇다. 국제질병테러기구인

WHO에서는 에볼라 환자에게

인터페론을 강제투여한다.

죽음의 주사를...

인터페론을 맞은 환자들은

고통스럽게...


피눈물을 흘리며 죽어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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