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양승태의 사법거래 미수사건으로 재확인된 박근혜 대통령의 청렴결백

김명수 대법원장이 박근혜 죽이기를 위해 



사법부 블랙리스트를 조사하다 뜬금없이 박근혜 대통령의 청렴함을 재확인 시켜주는


박근혜 대통령 시절 사법부의 사법거래 시도의 정황이 담긴 문건이 발견됐다.


양승태 대법원장을 필두로한 BH 대응전략에는


상고법원 입법을 위해 청와대에게 불리한 판결을 하여 압박하거나, 


청와대에 유리한 판결을 하여 청와대에 하녀가 되기를 자청하는 전략이 담겨있다.


사법부 블랙리스트는 박근혜 대통령을 비판하고 정치적 보복을 하기 위해 특별조사를 시작했다.



그런데 왠걸 사법부 블랙리스트가 나오기는 커녕 오히려 사법부의 재판거래 시나리오만 발견됐다.



혹자는 이렇게 왜곡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법원과 사법거래를해 법원을 통제하려 했다고...



그러나 모든 정황과 증거는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은 사법거래를 한적이 없으며, 오히려 양승태를 필두로한 사법마피아가 판결을 무기로 박근혜 대통령을 협박, 압박하려 했다는 정황이다.



그렇다면 재판거래를 주도한 판레기들의 실체를 알아보자.


양승태는 '서기호 판사 재임용 탈락'카드를 꺼내들었다.


서기호는 판레기로서 부적절하게 익명이 아닌 실명으로 판사의 직위를 이용하여 "방통위 심의규제를 비판하며, 가카의 빅엿"이라는 정치적 발언(2011년 11월 7일)을 했다.



물론 그 취지 자체는 긍정적이지만 판사의 신분으로써 그 직위를 남용한 행위는 부적절하다.



이에 대해 서울북부지법원장은 판사가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드러내는 것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킬 수 있다고 판단해, "우려 표명" 입장을 서기호에게 전달했다.



양승태는 박근혜 탄핵에 앞장선 이명박이 (2011년 9월 25일)임명한 대법원장(2017년 9월 24일 까지 해먹었다)이다. 



양승태가 임명된후 첫번째로 한일은 이명박을 '가카의 빅엿'이라고 조롱한 서기호의 재임용을 불허하는 일(2012년 2월 10일)이었다.



서기호의 재임용 불허는 이명박 때의 일이었다.



그리고 서기호 재임용 불허에 판사들이 술렁이며 판사회의를 진행했다.



그런데 양승태 대법원장은 "판사회의"를 자제하라고 압력을 넣었다.



먼저 '판사회의'에 대한 적절성 여부를 살펴보자면



판사는 헌법과 법에 의해 그 양심에 따라 독립적으로



판결해야하는 의무가 부여된 자로, 판사회의를 통해 의견을



조율하는 행위는 매우 부적절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승태가 이명박 똥꼬충(똥꼬를 빨정도로 충성했다?)이었다는 것은


부정하기 어렵다.



이제 판레기들의 실체를 대충알아보았다...



그러면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기 위해 사법부 블랙리스트를



조사하던 중 얻어걸린 양승태 사법거래 시도에 대한 내용을 알아보자.



이명박이 임명한 양승태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사법거래를 시도한 목적은 



상고법원 제도를 통과시키기 위한 목적이었다.



상고법원 도입법안은 2014년 12월 발의됐다.



이명박계 의원인 홍일표(당시 새누리당)가 대표발의하고 여야의원 168명이 서명했다.



양승태의 판결권을 무기로 삼은 상고법원 입법 로비가 큰 힘을 발휘한것이다.



상고법원은 법원이 권력의 하녀가가 되고 삼권분리의 원칙이 파괴 되는 하나의 연결고리가 됐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정말로 청념하고 원리원칙에 충실한 사람이었다.



헤럴드경제[2016-03-18 10:01 ]의 보도내용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온다.



"공론의 장 마련 필요=국회의원 168명이 상고법원 설치 법안을 2014년 12월 국회에 냈을 때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좋았다."



"그러나 19대 국회 임기가 사실상 끝난 현 시점에서 돌이켜 봤을 때, 대법원의 전략적 판단 실수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나온다."



이 뉴스의 결론은 양승태는 상고법원을 위해 끊임없이 사법거래를 시도했지만, 박근혜 대통령은 넘어가지 않았다는 의미다.



양승태는 소수의 대법관 한명당 3000건의 사건을 맡게 되므로 상고법원이 필수라는 논리를 제시한다.



그러나 우병우는 최후의 양심이 되어야할 대법관 대신 상고법원이 생기면 '전관예우'가 성행할 것이며, 상고법원 출신 판사들은 법피아가 될것이라고 예견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법에대한 전문가가 아니다.



그래서 양승태가 접견을 요청했을때 우병우를 대동했다.



2015년 8월6일 양승태 대법원장과 박근혜 대통령의 청와대 오찬회동에는 우병우 민정수석이 배석했다.



우병우는 양승태의 사법거래를 차단했다.





우병우 : "원장님, 너무 오래 말씀하신 것 같다. 대통령님은 상고법원에 대해 부정적이다."


우병우 : "의미 없는 일을 하셨다"



박근혜 대통령이 얼마나 청렴결백하고 원리원칙을 중요시 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윗물이 맑아도 아랫물이 더러울 순 있지만 윗물이 드러우면 아랫물은 반드시 더럽다.



2015년 3월 작성된 ‘상고법원 관련 BH 대응전략’ 문건



우병우 민정수석을 “직접 설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박근혜 대통령을


직접 공략한다.



양승태는 대통령의 현안 관련 말씀자료를 모아서 '대통령 설득 시나리오'를 만들어낸다.



‘상고법원의 성공적 입법추진을 위한 BH와의 효과적 협상추진 전략’(2015년 11월19일)


내용은 재판을 지렛대 삼은 “청와대 압박 카드”까지 제시



즉, 대통령의 의지와 반대되는 판결 주도.


구체적으로 내용을 살펴보면,


양승태는 "그동안 민감한 정치적 사건에서 돌출판결이 선고되지 않고 청와대에 유리한 판결이 선고되도록 조율해 왔다."라는 것이며



청와대가 상고법원 법안에 비협조이기 때문에 "청와대 국정운영 기조를 고려하지 않는 독립적·독자적 사법권 행사 의지를 표명"한다는


병맛같은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이 작성하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2015년 8월 6일 박근혜 대통령과의 오찬에서 들고간 서류에는



박근혜 대통령에게 "국정운영에 도움이 됐다고 인식될 수 있는 판결들을 선별해 제출했거나 하려했다"는 임종헌의 진술이 있었다.



이는 박근혜 대통령은 사법부와 사법거래를 한적이 없고,



사법부가 먼저 박근혜 대통령에 국정기조에 맞는 판결을 내린뒤



사법거래를 위해 그러한 판결들을 모아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달했거나


하려했다는 것이고, 그 결과 '청와대가 비협조적이기 때문에'라고 하고 있으므로...



사법거래는 박근혜 대통령의 원리원칙주의에 의해 불발됐음을 알 수 있다.



임종헌은 박근혜 정부입맛 판결모음을 사후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사후적이건 사전적이건 불순한 목적으로 그러한 판결을 모아 대통령에게 뇌물의 목적으로 제공하고 상고법원을 추진하려고한



범죄의 소명이 명확하다.




'상고법원 입법 추진을 위한 BH(청와대) 설득방안', 


'상고법원 관련 BH(청와대) 대응 전략' 등 문건에는 상고법원 입법을 위해 박근혜 정부가 관심 두는 판결을 조사하고,



 판결 방향까지 직접 연구한 정황이 담겼다.

 
 주요 판결로는 
 
 
'전교조 법외노조 통보 처분 효력 집행정지 관련 검토', 



'성완종 리스트 사건 재판 영향분석 및 대응방향', 



'통진당 비례대표 지방의원 행정소송 예상 및 파장 분석', 



'통진당 사건 전합(전원합의체) 회부에 관한 의견' 등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고려한 판결(이석기·원세훈·김기종 사건 등)', 



'노동개혁에 기여할 수 있는 판결(KTX 승무원, 정리해고, 철도노조 파업 사건 등)', 


'교육 개혁에 초석이 될 수 있는 판결(전교도 시국선언 사건 등)' 


청와대가 상고법원 반대 입장을 바꾸지 않을 경우 "BH 국정운영 기조를 고려하지 않는 독립적·독자적 사법권 행사 의지를 표명"해야 한다는 내용도 행정처 문건에 버젓이 실렸다.



사법부 블랙리스트 특별조사단은 박근혜 대통령의 부정부패를 입증할 목적으로 조사를 시작했지만...



오히려 대법원과 사법부의 부정부패만을 증명한체로 이러한 사법거래에 응해주지 않은(헤럴드경제[2016-03-18 10:01 ] 보도 참고)



박근혜 대통령의 청렴하고 결백한 원리원칙주의를 다시한번 입증해 주는 사건이었다.


참고로 2016년 3월 상고법원은 사실상 나가리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자라나는 꿈나무에게 마약테러를? ADHD 만들어진 질병.. 음모론[어둠의 경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



유명한 하버드 심리학자(제롬 레이건)가 ADHD가 사기극임을 폭로했다.(일부 의역) 

Renowned Harvard Psychologist Reveals That ADHD Does NOT Really Exist

세계적 심리학자이자 하버드대 교수인 제롬 케이건은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가

"발명(꾸며낸) 것이며 실존하지 않는다"고 선언했다.

World-renowned psychologist and professor at Harvard University, Jerome Kagan has claimed ADHD is an “invention” and doesn’t exist.

그들은 어린이들을 정신병자(ADHD)로 진단하고 마약테러를 하고있는데 거대 제약사들이 가진 힘으로 전문의들과 짜고 만들어낸 더러운 거짓말(사기극)으로 인해 발생했다는 신랄한 비판이다.

In a stinging critique of the way mental health conditions are diagnosed and treated, Kagan claims that 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 is a “hoax” and places a significant proportion of the problem on the power of pharmaceutical companies, as well as the healthcare professionals making the diagnosis.

케이건의 주장은 심리학자들과 약팔이 의사들의 음해 공격에 시달렸다.

His view has gained much criticism from psychologists and other medical professionals.




그러네 20세기 네임드 심리학자인 케이건은 ADHD가 사기라는 자신의 주장을 강렬하게 수호했다. 

그리고 ADHD  정신건강 이슈가 얼마나 조작된 것인지에 대해 살펴볼 필요가 있음을 주장했다.

But Kagan, who was named as the 22nd most eminent psychologist of the 20th century, has fiercely defended his viewpoint and insisted that there needs to be a shift in how mental health issues like ADHD are handled


케이건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조금 부족한 행동을 한다거나 성적이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병신취급(ADHD)하고 정신병자(ADHD)낙인을 찍어버리고 충분한 생활환경조사없이 리탈린(마약류:미국에서만 취급)을 판매하는데 열심히다.


He criticized the trend for children who misbehave or underperform at school are diagnosed as having ADHD, claiming doctors are too eager to hand out mind-altering drugs such as Ritalin without adequately investigating the circumstances.


케이건은 : "ADHD는 발명(꾸며낸)이다. 모든 하위권 어린이들은 소아과 의사에게 보여지고, 소아과의사는 '아이가 병신(ADHD)입니다, 여기 리탈린(마약)있습니다'"라고 말한다.

He said: “(ADHD) is an invention. Every child who’s not doing well in school is sent to see a pediatrician, and the pediatrician says: ‘It’s ADHD; here’s Ritalin.'”


"사실 5백 40만명의 ADHD 진단을 받은 어린이 중 90%는 도파민 수치가 정상이다. 그러나 문제는 마약이 의사의 손에 들어가면 의사들은 (마약을 팔기위해) ADHD라고 진달할 것이다"

“In fact, 90 percent of these 5.4 million (ADHD-diagnosed) kids don’t have an abnormal dopamine metabolism. The problem is, if a drug is available to doctors, they’ll make the corresponding diagnosis.”


케이건은 상당한 책임이 거대 제약회사들의 영향 때문으로 보고 있다.


Kagan believes a significant proportion of the blame can be given to the influence of pharmaceutical companies. 


처방약들은 거대한 사업이다. 그리고 돈이 관여하게 되면, 이 것은 다른 부정적 요소들이 치료의 방법에 영향을 미치게된다.


Prescription drugs are big business, and when money becomes involved, he claims, it means other factors affect the treatment administered.



유도(장려,인센티브)된 진단은 많은 심리학자들이 특정한 약물을 홍보하거나 처방함으로 인해 이득을 보고, 수천의 심리학자들이 거대제약회사와 함께 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Incentivised diagnosis means many physicians benefit from promoting or prescribing certain medications and are making thousands from working with the pharmaceutical companies.



케이건이 '부도덕하고 타락했다'고 주장하는 이러한 과잉진료는 대부분 오진이다.


This, Kagan said, is “immoral and corruptive” leading to over-diagnosis and misdiagnosis in many cases.


케이건에 따르면 거대제약회사는 무수한 달러를 정치인들에게 로비해 정치프로세스에 영향을 미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현상을 개선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He believes the influence these pharmaceutical companies have on the political process, spending thousands of dollars lobbying politicians, means there is unlikely to be any significant change to improve the situation.



이러한 풍토가 악의 순환을 만들어 낸다. 심리학자가 ADHD를 과잉진단하고 과잉처방하도록 하는 연구하는 조건으로 돈을 받는다.


Kagan claims this climate is creating a vicious cycle, where psychologists and psychiatrists are being paid to research conditions like ADHD leading to over-diagnosis and over-prescription.


케이건이 하고자 하는 말의 취지는 과잉진료를 막아야 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나는 다르게 주장한다.




이것은 마약테러다.



자라나는 꿈나무에게 항정신성의약품을 


테러하는 행위는 끔찍한 결과로 이어진다.


이는 실제로 경험한 팩트를 기반으로 한다.


나에게는 고2인 조카가 있다.


조카가 경험한 실제 부작용을 바탕으로 글을 쓴다.


먼저 가벼운 부작용은 식욕이 떨어진다.


즉, 키가 자라지 않아 루져가 된다. 


내 조카는 중3때 겨우 약물복용을 중단했지만,


키가 170도 되지 않는다..


물론 약물 복용당시에는 140도 되지 않아 완전 꼬꼬마로


학급에서 가장 작았고,


자기보다 어린 애들한테도 맞고다녔다.


용량은 점점높아져서 콘서타를 120mg를 복용했다.


초등학교 1학년부터 먹기 시작했는데


마약에는 끔찍한 부작용이 두가지 있다.


첫째는 두뇌가 발달하지 않는다. 즉 유아상태의 두뇌로


더이상 발달하지 않는다.



둘째는 남자에게만 끔찍한 현상인데


고환과 생식기가 성장하지 않는다...


초등학교 1학년때와 중학교 2학년때의 


생식기 크기가 같았다.


생식기의 길이는 당시 3cm(새끼손가락 마디하나정도)였다.



또 첫번째 부작용은 대가리가 나빠진다는 부작용이다.


실제로는 나빠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남들은 다 그 나이대로 두뇌가 발달하지만


혼자 초등학교 1~3학년 수준으로 두뇌 발달이 멈추기 때문에


초등학교 3학년의 지능을 가진 중학교 2학년이 된다.


한마디로 저능아가 되는 것이다.


ADHD 약물은 마약으로 순간적인 집중력은 높여주지만


장기적으로는 두뇌발달을 저해해 저능아로 만든다.


어린시절 이약물을 복용하면 두뇌발달의 시기를 놓쳐버리게 되고


이 시기를 완전히 놓치면 초딩 3학년수준의 성인이 된다.


물론 키도 140CM로 만족해야 할것이다.


물론 안그런 경우도 있다고?


이는 약물에 내성이 생긴 경우니까 감사해라...


약물내성이 있다는 말은 그 아이는 약물복용으로


정상적활동을 하는게 아니라 원래부터 정상적인 아이라는


의미니까...



두뇌가 발달하려면 스트레스(자극)을 활발하게 받아야 한다.


그런데 ADHD약물은 도파민 농축을 유도하고


그결과 스트레스를 억제당해 두뇌는 발달하지 못한다.



또한 도파민은 남성호르몬의 길항작용을하는데...



이는 생식기가 성장하지 못하는 심각한 원인이된다.



그리고 또하나의 부작용이 있는데 이는 의존증이다.



마약류인 ADHD약을 복용하면, 그 약물을 중단할시



폭력적이며,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를 경험하게된다.



학교를 다니면서 약물복용을 끊는다면...



아이는 수업중에 소란을 일의키게되고.. 이는 약물의 부작용이지만



학교를 때려칠 각오가 아니면 ADHD약물 복용을 중단하기 어렵다.



그런이유로 내 조카는 중3때 학교를 때려치고 



대안학교를 다니고 있다...



그러므로 약물중독 의존증이 심각해지기 전에 마약을 중단하거나



애초에 먹지않는 판단이 가장 중요하다.



자라나는 꿈나무에게 마약테러를...



놀이치료는 ADHD 진단받은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돈아까운 생색내기에 불과하다.



어린나이에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수업에 집중함으로써 얻는 이득보다 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다른 짓을 했을 때의 이득이 더 크다고 판단하는 것을 의미한다.



인내는 학습에 의해 이루어 지는 것이며,


다른 의미로 사회성을 나타내는 지표이기도 하다.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고 싶다면 수업시간에 혼자 떠드는것은


친구들이 싫어하는 동기가 될 수 있으므로 자제해야 한다..


이런 사실을 스스로 학습해야지 수업시간에 적어도


방해는 하지 않게된다.



수업시간에 다른짓을 한다고?



마구마구 화를 낸다고?



가끔은 회초리가 정답일 수 있다.


사회성이 떨어지는 아이는 회초리라는 학습이 인내의 동기가 될 수 있다.


모자라면 훈계를 해야 정신을 차리는데 그것이 불가능하면


고통은 어떠한 경우든 결국 겪어야 하는 하나의 성장과정이다.


죄를 지었으면 벌을 받는다.


이것은 인간이 새겨넣어야할 가장 큰 교훈이다.


몰상식하고 무자비한 폭력이 아닌,


죄에 대한 인지, 경고, 그리고 정식적인 절차에 의한


죄값에 해당하는 처벌.. 이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이재명의 김부선 입막음 협박에 대한 주진우 증언이 담긴 (20초 요약)녹취록 비평,컬럼

주진우는 녹취위험을 의식했는지 이재명을 언급하지 않으려고했지만..

병신같이 이재명을 언급하는 실수를 하고 마는데...


주진우: 그러면 그쪽에서도 '이재명(앗 ㅆㅂ)'. 저기도

그 뭐 대마얘기하고 그런건 잘못됐(했?)잖아~?

김부선 : 응

주진우 : 거기서도 사과를 하게 해야지

김부선 : 그러면은 제가 어떻게~~(이하생략)

<중략>
김부선 : 어~어 그거좀 만들어줘 나


ㅋㅋㅋㅋㅋㅋ

빡치는 내용이네..



[어둠의 경로][평론]변희재 강제자살각? 아니면 주진우급 제수이트 프락치(간첩)? 비평,컬럼

변희재가 2018년 5월 30일 구속수감됐다.

사람들 관심은 변희재가 과연 구속될만큼 큰죄를 저질렀는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다.

관심없는사람이 대다수라면,

관심있는 사람중 절반은 의구심을 갖는다.



    neoa**** 
    대가리텅텅 가짜정부와 국민대 3수생 손석희가 똑똑한 서울대생 변희재 하나땜에 똥줄이 타긴 타는가보네 조목조목 팩트만 짚어주니 도저히 감당이 안되니까 구속하는 것만이 살길이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라 니들 반드시 개박살 날 줄 알아라 변희재 화이팅

    domi**** 
    변희재씨가 주장한게 맞지않나?이번기회에 증거조사해서 처음부터 다시 밝혀보자!
onbao @onbao
언론의 자유도 없어지는 건가?`태블릿PC 조작설` 보수논객 변희재 구속

nade****
변희재가 어떻게 증거 인멸을 할 수 있지? 변희재가 테블릿을 가지고 있나? 현재로선 증거 인멸은 검찰이나 손석희가 할 수 있는 것 아닌가?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할 위험성? 극심한 공포? 와 잘도 갔다 붙이네. 변희재는 이빨꾼이지 조폭이 아니지 않나? 손석희도 마찬가지 이빨이고... 법원에서 이빨로 싸워 보라고 했는대 손석희가 다물고 있다는대? 욧점은 명확한 거 아닌가?


back****
아무리 머같은 수준의 변희재라도 저딴 이유로 구속이라니.. 참나 선거 앞두고 맘이 급하긴 한가보다.. 전정권에서 이런 식으로 하다가 별볼일 없는 애들이 갑자기 지네 진영에서 영웅놀이 하더만 ㅋㅋ 그런거까지 노리는 건가? ㅋ



math****
변희재 저 인간 같은 보수우파 내에서도 싸가지 존나 없다고 잘 알려진 인간이고 .. 같은 편에서도 이단아 취급받는 또라이지 그레서 조원진한테도 제명당하고 ,, 암튼 그 변희재 따르는 한 30명 되는 인간들도 태극기시민들이 버린 완전 또라이 같은 인간들임


erbe****
댓글알바들 버글거리는거 보니까. 변희재 배후가 어딘지 확실히 감이온다.




psk5****
변희재가 주장하는 내용 확실하게 밝히면 되는데..그냥 구속해서 입막을려고 하는거 같네. 관심을 가지고잇는 국민 많은데..이런식이면 독재 정권에서 하던거와 뭐가 다르지.


jy05****
명예회손의 의한 구속이라... 그러면 고발당사자는 아니지만 변희재와 같이 집회에서 씨부렸던 정미홍,김평우,서석구등도 같이 공범으로 수사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같은혐의를 같이 행동했는데 고발당사자만 수사하는건가요?


ehlb****
변희재를 구속수사로 자충수 둔 검찰은 문재앙 정권의 하수인임을 목숨걸고 알려 준 난세의 영웅이다. 자 이제 손석희 나서서 무엇이 허위사실인지 낱낱이 밝히면 되겠구나 . 손석희는 명예를 회복할 이 절호의 기회를 냉큼 받아서 쏜살같이 달려나와 변희재와의 대질신문을 하도록 하여라~~감축한다. 손석희 ! 그리고 고맙다! 견검들아~~


변희재가 명예훼손을 했다고 하더라도 이미 증거가 수집되 인멸이 불가능하다.


손석희 살해협박은 웃기는 이야기다.


입막음 강제자살각이라고 한것이 왜 살해협박인가?


자신이 죽이는게 아니라 공범한테 살해당한다는 이야긴데..


여기서 반대의 논리적 댓글을 살펴본다.


국가수 판단은 JTBC가 김한수 전 청와대 행정관과 공모해 태블릿PC를 입수한 뒤 파일을 조작했다면 그런흔적이 분명히 남는데 그런 흔적은 없다는 판단을 했다. 그런데 이 말을 변희재가 말을 교묘히 바꾸어 태블릿피씨는 최순실 것이 맞다고 한적이 없다라고 말을 교묘히 바꾼것이다. 할배들은 이런 것을 자세히 보지도 않고 무조건 변희재의 말만 믿는다.
라고 한다.


그러나 JTBC가 검찰에 제출한 태블릿PC는 명백하게 조작된 상태다.


그런데 국과수 분석에 따르면 조작을 했다면 조작한 흔적이 해당 태블릿PC에 남아야 한다.

그런데 조작한 증거는 명백함에도 불구...

태블릿PC에는 어떠한 흔적도 남지 않았고.

조작했다는 증거가 검찰이 태블릿PC를 가지고 있던 기간에 인멸됐다.

JTBC가 태블릿PC의 다운로더 폴더에

'문서자료', '사진자료', '영상자료'의 3개의 폴더를 만들어

사용한 흔적을 꾸며놓은 영상이 2017년 1월 11일 JTBC에 의해 직접

공개됐고,

그런데 이러한 '문서자료', '사진자료', '영상자료'의 3개의 폴더의

흔적은 태블릿PC에 남아있지 않다.

남아있어야 하는 것이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이는 특검이 태블릿PC의 조작증거를 인멸했다는 증거가 된다.

여기서 결론은...

변희재는 아마도 프락치로 보여진다.

이를 증명하듯 조원진도 변희재를 제명했다.


누구나가 프락치일 수 있기에 변희재가 그 프락치였다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다.


"변희재 저 인간 같은 보수우파 내에서도 싸가지 존나 없다고 잘 알려진 인간이고 .. 같은 편에서도 이단아 취급받는 또라이지 그레서 조원진한테도 제명당하고 ,, 암튼 그 변희재 따르는 한 30명 되는 인간들도 태극기시민들이 버린 완전 또라이 같은 인간들임"

라는 댓글에 주목하자.


변희재는 아마도 제수이트(jesus eat : 신을 먹는자)의 한명으로 보인다.


보이는 그대로를 믿지마라. 정말로 애국보수라면 일베충을 혐오하는게 정상이다.

변희재와 주진우는 친구가 아닐까?


태블릿PC가 조작이라는 증거가 명백한대도..

변희재가 구속된 사실은 의문이다.

어쩌면 변희재는 고의로 태블릿PC가 조작이라는 핵심증거를

제출하지 않았다.


조작에는 증거가 명백하다.

조작의 증거는 JT병신이 스스로 공개했다.


[어둠의 경로]가짜 질병시리즈. 에볼라는 WHO의 학살극이다? 음모론[어둠의 경로]

에볼라 죽음의 질병...


이병은 바이러스성 출혈열(VHFs)이다.

출혈열은 두창(천연두,마마)이 대표적이다.

에볼라는 갑자기 발견됐다는 점이

특이할 뿐이다.

가짜 질병 에이즈는 사기극인것처럼

에볼라는 치사율이 높지 않은

통상의 출혈열(VHFs) 중 하나일 뿐이다...


치사율 90%? 70%? 이는 말이되지 않는다.

인류가 과연 바이러스에 패배했는가?

두창 역시 인류에게 그다지 위협적이지 않다.


두창의 특징은 곰보가 생긴다는 것이다.

이아이도 두창으로 곰보가 생겼다.


이짤은 자주시보라는 특이한

북정원(?) 신문사에서 가져왔다.

구체적인 이 짤의 내용은

미국이 대한민국에서 6.25때

민간인을 학살하기 위해서

투척한 세균탄이다.

그 결과는 어땠을까?

세균탄은 쓸모가 없었다.

왜냐면 인류는 세균에 대항할 수

있기 때문이다.


출혈열(VHFs)의 가장 큰 특징은

과다 면역반응이다.

즉, 우리몸에 괴사를 일의키는 것은

바이러스가 아닌 바이러스에 대한

우리몸의 면역반응이다.

출혈열은 바이러스가 아닌

바이러스를 죽이는 백혈구가

일의키는 현상이다.

과다면역반응 이를 우리는

사이토카인 폭풍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메르스 때

알려졌던 사이토카인 폭풍..

사이토카인은 인터페론같은

면역체계 신호전달물질을 말한다.




즉, 인터페론을 투여하면

과다면역반응을 일의킨다.

그러면 출혈열(VHFs) 감염자는

과다면역으로 사망한다.

에볼라 감염자 30~90%의 들쭉날쭉한

치사율의 비밀은 바로 '인터페론'이다.


두창(출혈열: 에볼라 포함)의 치료제는

선조가 만들게한 동의보감(선조의 명령으로 허준이 집대성)에 나와있다.

에볼라같은 출혈열(VHFs)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치료가능하다.

백혈구에서 생산하는 라디칼 물질은

병원균을 죽이지만, 그 주변의

정상세포도 함께 파괴한다.

이때 라디칼로부터 정상세포를 

보호하는 성분이 비타민C,E 같은

강력한 항산화제다.

그런데 비타민C,E는 소모성이다.

따라서 과잉면역반응에는 견디지 못한다.

특히, 기근이 발생하면, 항산화성분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하게 된다.
즉, 굶주린 사람은 출혈열(VHFs)이는

치명적이다. 즉, 배부른 나라에서

출혈열(VHFs)은 더이상 질병이 아니다.

동의보감에는 출혈열인 두창의 치료법이

나와있다. 모든 출혈열에 통용된다.

두창의 치료제는 매실 꽃잎이다.

매실 꽃잎에는 강력한 항산화 성분이 있다.

특히, 비타민C와는 달리 장기보존가능하다.

여기서 놀라운 점은 술에 환을 녹여먹게

한다는 사실이다.
유효 약용성분이 에탄올(술)에 용해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에탄올에 유효 성분이 녹아나와 흡수를 돕는다)


한 연구논문에 따르면,

"DPPH 라디컬 소거능 측정 결과"

250㎎/㎏ = 성인(60Kg)의 혈액 36kg으로 환산시

9g(반스푼), 즉 반스푼 섭취시

백목련과 매화는 각각 93.0과 92.6%의

라디컬 소거능을 보여준다.

같은 양에서 홍화는 23.0%로 낮은 활성을 보였다.

즉, 매화로 만든 환을 반스푼정도로

복용하면 두창을 완치할 수 있다.



반대로 에볼라 환자에게 인터페론을 투여하면

면역과다로 급격하게 사망한다.

에볼라 치료를 위해서는

일양약품 슈팩트와 같이 백혈구 생성

억제약물을 복용하는 한편,

강력한 항산화제 성분을 복용하면

출혈열(VHFs)의 특징인 면역과다 없이

완치가 가능하다.

또한 슈팩트 같은 백혈구 억제약물은 

특별한 이유가 아니면 

복용할 이유가 없이 항산화제로

출혈열을 치료하기 충분하다.

즉, 에볼라는 걸리기도 어렵고

사망에 이르기는 지난하다.

그렇다면 에볼라 출몰지역의

사망율은 어떻게 된 일일까?

그렇다. 국제질병테러기구인

WHO에서는 에볼라 환자에게

인터페론을 강제투여한다.

죽음의 주사를...

인터페론을 맞은 환자들은

고통스럽게...


피눈물을 흘리며 죽어간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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